미용실로 찾아가 이미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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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보미
- 작성일 17-06-29 10:02
- 조회수 1,291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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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머리를 자른 지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생일을 맞이하여 주말에 자녀들이 서울에서 내려오는데 마침 잘 됐다며 좋아하십니다.
강진으로 나들이 다녀 올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학동에서 오랫동안 미용실을 운영하시는 지혜미용실 박숙연 원장님의 자원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부담스러워 하지 마세요 라는 격려의 말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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