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광주 동구 주민 장애인들이 잇따라 메달을 획득해 화제다.
23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장애인복지관 자조모임에 활동하는 정향기(뇌병변1급)씨는 올 장애인전국체전 '보치아 bc3페어'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씨는 뇌병변 중증장애인들의 보치아 자조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메달 수확했다.
또 동구 장애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인 김선진(뇌병변3급)씨는 역도에서 파워 3등, 웨이트 3등, 입상 3등의 성적으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출처:전남일보 공국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