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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광주 사회적 소수자 현황 담은 자료 거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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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획홍보
  • 작성일 15-11-26 11:02
  • 조회수 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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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실태조사…"광주 특수성 담은 문화다양성 지표 개발해야”

 광주의 사회적 소수자들에 관한 현황이나 자료, 관련 행사·축제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의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해서는 사회적 소수자 맞춤형 문화활동, 소수자를 위한 공간 확보, 소수자 집단을 위한 미디어방송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은 25일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이 조선대 아시아문화교류사업단에 의뢰해 내놓은 '광주시 문화다양성 실태 조사 및 정책과제개발' 결과 보고에서 제시됐다.

 여성 분야에서도 문화기반시설이나 관련 축제가 전혀 없었으며, 예술적 소수영역이라 할 수 있는 독립예술의 경우 인디음악인 관련 현황자료조차 파악되지 않았다.

 보고서는 이에 따라 소수자 맞춤형 문화활동, 문화매개 인력의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 정보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정책 추진을 요구했다.

 또 문화다양성 지표에서 제외됐던 '사회적 인식, 문화향유 및 창조활동 지표' 등을 개발해 광주만의 특수성을 담은 실태조사 범주를 설정하고 일관성과 통일성 있는 자료조사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 내 문화예술작은도서관에서 열리는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에서 이번 연구결과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다.

출처 :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5/11/25/0705000000AKR201511251677000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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