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시각장애인의 분노 ‘망할 놈의 키오스크’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1-06-21 10:49 조회수 1,034 댓글수 0 검색목록 목록 게시글 본문 시각장애인의 분노 ‘망할 놈의 키오스크’ 이어폰 꽂으니 소리 먹통, 점자위 떡하니 ‘안내문’ 실로암IL센터 동행취재, “공공부터 빨리 개선되길” ▲ 은평구청 키오스크 접근성을 조사하는 시각장애인 이진용씨. 이어폰을 꽂아도 음성안내로 넘어가지 않아 ‘먹통’이었다.ⓒ에이블뉴스 “어? 소리가 안 나와요.” 시작부터 난관에 빠졌습니다. 은평구청 1층 로비에 위치한 키오스크(무인민원발급기)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으려던 중증시각장애인 이진용(45세, 남)씨가 손으로 더듬더듬 이어폰 소켓에 이어폰을 꽂았지만, 소리가 먹통입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abnews.kr/1TqM - 출처 :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2021-06-18. 이전글 장애학생 우선 등교로 일상회복 앞당겨 21-06-23 다음글 시설에서 지역사회로…장애인 탈시설 지원계획 수립 방안은? 21-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검색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