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코레일톡 어플 개발에도 장애인 감수성 필요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1-08-30 09:31 조회수 3,526 댓글수 0 목록 게시글 본문 코레일톡 어플 개발에도 장애인 감수성 필요 승차권 한장으로 묶어 발권, 추가할인 입력에 대한 생각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8-27 14:30:43 코레일톡에서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이란 법적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중증장애인과 경증장애인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복지카드에서만 이 용어를 편의상 사용하고 장애인증명서 등에서는 사용하지 않지만, 코레일톡에서는 장애등급이 시행되던 시기에도 중증장애인과 경증장애인이란 용어를 사용해왔다. 기사 내용 더보기 : http://abnews.kr/1ULe - 출처 : 에이블뉴스, 2021-08-27. 이전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광주에도 있다 21-08-30 다음글 복지 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21-08-2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