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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인공지능 초기 복지상담 전화로 위기가구 지원, 시범사업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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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4-07-30 13:24
  • 조회수 1,58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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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인공지능 초기 복지상담 전화로 위기가구 지원, 시범사업 스타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전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공지능(AI) 활용 초기상담 정보시스템’(이하 시스템) 시범사업이 22일 전국 101개 시‧군‧구에서 시작된다.


복지부는 단전, 단수 등 45종의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는 복지위기가구 조사를 연 6회, 격월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위기 의심 가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공무원이 일일이 전화로 초기상담, 복지위기와 복지수요를 파악한 이후 심층상담과 가구방문으로 사회보장급여나 민간서비스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시스템은 지자체 공무원이 직접 연락해 실시하는 초기상담 단계에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해당 가구에 직접 전화하고 시나리오에 기반한 상담을 진행, 발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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