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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장애인구 초고령 사회 “고령장애인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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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4-08-19 09:43
  • 조회수 1,472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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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장애인구 초고령 사회 “고령장애인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2023년 기준 장애인구 중 만 65세 이상의 고령장애인은 53.9%로 이미 초고령화에 진입했다. 하지만 장애인은 노인이 되면서 노인정책에 편입됨에도 노인정책에 장애인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이 없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사회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여가 및 문화 활동은 매우 중요한 요인임에도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우선순위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장애노인들은 경로당·노인복지관·요양시설·요양병원 등 노인을 위한 서비스를 편의시설 미설치와 장애특성이 반영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이유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이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인생경력 65플러스, 장애와 함께 유쾌하게 살아가기’에서는 ‘장애노인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18개 단체 및 복지관의 사례와 그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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