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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 시달리는 지역사회 주거전환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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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4-12-23 09:12
  • 조회수 1,412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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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 시달리는 지역사회 주거전환 장애인 

 

지역사회 주거전환 장애인은 조현병, 기분장애, 공황장애, 불안 등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에 시달리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나 시설 이용률은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기존에 정신과적 증상이 있는 경우뿐만 아니라 주거전환 과정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 요인을 고려해 더욱 민감하게 지원하고 약물치료를 포함한 심리상담과 운동재활과 같은 다각적 접근, 지역사회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최근 ‘지역사회 주거전환 장애인의 정신건강 지원방안 연구’(연구책임자 한국장애인개발원 정책연구부 정책연구팀 서원선 부연구위원)를 했다. 

 

‘장애인의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 및 시설 이용률’ 매우 미흡


탈시설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현재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은 물리적인 환경에 적응을 넘어 정신적 안정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2022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우울감, 고독감, 분노, 자살충동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장애인의 정신건강 측면에서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체감 정도는 ‘조금 느끼는 편이다’ 52.0%, ‘많이 느끼는 편이다’ 28.6%, ‘매우 많이 느낀다’ 5.0%로 상당수의 장애인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으며 장애인이 느끼는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체 국민 25%에 비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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