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복지 사각지대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법’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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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5-02-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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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복지 사각지대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법’ 제정 추진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치매·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질환인 뇌전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뇌전증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뇌전증의 예방·진료 및 연구와 뇌전증환자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뇌전증지원법안)’을 발의했다.
남 의원은 “뇌전증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신경계 질환에 해당하며 국내에 약 37만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3대 신경계 질환 중 유일하게 관련 법률이 없다”면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2022년 5월 제75회 세계보건기구총회(WHA)에서 ‘뇌전증과 기타 신경계 질환의 범국가적 지원체계 추진을 위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듯이 뇌전증환자 지원 관련 법률 제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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