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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빈곤’과 ‘장애’, 복지 사각지대 속 비극 이제 끊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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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5-02-26 11:13
  • 조회수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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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빈곤’과 ‘장애’, 복지 사각지대 속 비극 이제 끊읍시다 

 

2014년 2월,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두 번이나 들어간 편지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난 송파 세 모녀 사건이 벌어진 지 1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지독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년 수십만 명의 위기 가구가 발굴돼도 공적 복지제도로 연결되는 비율은 3% 수준이며, 한국의 빈곤율은 약 15%입니다. 노인빈곤율은 40%에 육박하며,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매해 갱신 중입니다.

그런가 하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동반 죽음이라는 ‘사회적 타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죽이지 말라”면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국회 앞에서 농성장을 차려, 매주 화요일마다 집회를 엽니다. 벌써 오늘로 107회차를 맞습니다. 25일, 그 농성장에서 ‘빈곤’과 ‘장애’ 속 생존의 위협을 마주한 사람들이 만났습니다.

송파 세 모녀 11주기를 맞아,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등이 추모제를 열고, 모든 빈곤과 장애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극락왕생을 빌며 위패를 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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