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도가니' 인화학교, 장애인복지타운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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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08-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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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인화학교, 장애인복지타운으로 탈바꿈
청각장애인복지관 등 건립…내년도 예산 확보 계획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7-29 09:57:31
영화 도가니의 실제배경인 인화학교 부지에 지역 장애인 인권복지시설들이 들어선다.
광주광역시는 인화학교 부지활용 방안 테스크포스팀이 옛 인화학교 부지에 장애인인권복지타운(가칭) 건립을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열린 제5차 회의에서 TF팀은 인화학교 부지에 대한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결과 포괄적 개념으로 장애인인권복지타운으로 정하고 청각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장애인인권관 등을 건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광주시는 TF팀의 제안 내용을 반영해 내년도 예산에 용역비를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옛 인화학교는 청각장애학생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광주시 지역의 특수학교다. 이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은 지난 2011년 도가니라는 제목의 영화로 상영되면서 전 국민적 공분을 샀고 폐쇄됐다.
- 출처 : 에이블뉴스(ablenews.co.kr) -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7&NewsCode=003720160729095527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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