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정신보건센터운영(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 포함)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08-09 09:10
- 조회수 884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정신보건센터운영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 포함)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상담과 재활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대상
- 중증 정신질환자와 다음과 같은 아동ㆍ청소년 및 정신건강 관계자는 해당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여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대상자
- - 지역 사회 내 만18세 이하 아동·청소년(미취학 아동포함)
- -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북한이탈 주민,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아동·청소년
- - 청소년쉼터(가출청소년 일시 보호소) 청소년, 공동생활 가정,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 등
- - 부모, 교사, 시설 종사자 등 아동ㆍ청소년 정신건강 관계자
-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대상자
- 중증 정신질환자와 다음과 같은 아동ㆍ청소년 및 정신건강 관계자는 해당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여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내용
- 지역별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제주에 각 1개소 운영(경남 2016년 개소 예정)
-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 : 인구 20만 미만 시/군/구:1개소, 인구 20만 이상 시/군/구 : 2개소 이상 설치 가능하며, 추가 설치 기준은 인구 20만명 당 1개소(적용 예시:40만명 2개소까지, 60만명 3개소까지 설치 가능)
-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 등) 가정의 아동·청소년일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확진을 위한 검사 비용 등을 보조합니다.
- 그 밖에도 상담과 사례 관리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역별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방법
- 시/도/군/구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 지원절차
-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지원합니다.
-
- 1 초기상담 및
서비스 신청시/도/군/구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서비스 신청
- 2 사실조사 및 심사
시/도/군/구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조사
- 3 서비스 보장
시/도/군/구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보장
- 4 서비스 제공
시/도/군/구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
- 1 초기상담 및
아직 궁금한 것이 있어요!
- 문의처
- 보건복지부 콜센터 ☎ 129 전화걸기
- 관련 사이트
- 보건복지부 콜센터 http://www.129.go.kr/
- 한국정신보건전문요원협회 http://www.kamhp.or.kr/
- 한국자살예방협회 http://www.suicideprevention.or.kr/
- 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 http://www.counselling.or.kr/
- 대한신경정신과의사회 http://www.onmaum.com/
- 보건복지부 콜센터 http://www.129.go.kr/
- 서식/자료
- 근거법령
위 복지서비스는 2016년도 기준입니다.(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최근 수정일 2016-05-04
사례로 알아보기
정신건강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아동,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우리 아이가 게임에 빠져 있어서 걱정했는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도움을 받고 건강한 아이가 되었어요.
“아이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져요.”
우리 아이는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하루에 한 시간만 하라고 해도 밤에 몰래 해요. 게임을 많이 하면 아이한테 정신적으로 해로울 수 있다던데 정말 그랬어요. 어느 날부터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면서 게임이랑 현실을 분간 못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동네 병원에 물어보았더니 정신건강증진센터를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손을 붙잡고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어요.
아직 심각하지는 않지만 게임 중독 이래요. 미리 발견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라면서 게임 중독은 치료하면 된다고 하네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아이 손을 꼭 붙잡고 얘기해줬어요. 감기에 걸리듯이 네 정신건강이 좀 나빠진 거니까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줬어요.
아이도 이해하는지 자기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잘못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문제가 일찍 발견돼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너무 늦으면 치료하는데도 힘들대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때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있어 너무 다행이에요. 여러분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꼭 도움 받으세요!
최근 수정일 2016-04-04
- 출처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
이전글
-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