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장애인운전교육장 임차 및 순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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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10-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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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운전교육장 임차 및 순회교육
면허증을 소지한 중도장애인의 운전 적응을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대상
- 전국 거주 1급~4급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청각장애인과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1급~ 6급까지 지원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내용
- 민간 운전학원에서 특수차량과 강사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기피하는 중증 장애인 운전 교육을 ‘찾아가는 운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합니다.
- 지방거주 장애인도 찾아갑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방법
- 국립재활원에 전화 또는 우편으로 신청합니다.
- 지원절차
-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지원합니다.
-
- 1 초기상담 및
서비스 신청국립재활원에서 초기상담 후 서비스 신청
- 2 사실조사 및 심사
국립재활원 담당자가 사실을 조사하고 심사를 진행
- 3 서비스 결정
국립재활원 담당자가 서비스 여부를 결정
- 4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운전교육을 제공
- 1 초기상담 및
위 복지서비스는 2016년도 기준입니다(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
최근 수정일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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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운전을 하고 싶어도 배울 수 없어서 힘드셨나요? 찾아가는 운전교육으로 더 넓은 세상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운전면허증이 열어 준 더 넓은 세상! 가벼운 외출은 물론 여행까지 거뜬하게~ 찾아가는 운전교육으로 세상에 한 발짝 더 다가서 보세요~
저도 이제 베스트 드라이버가 될 수 있겠죠?
한쪽 다리가 불편한 유미 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운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복지관에 가고 싶어도 가족이 태워다 주지 않으면 장애인 콜택시를 예약해야 하는데,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아예 쓸 수도 없었죠. 차 없는 설움을 톡톡히 겪어야만 했던 유미 씨에게 변화가 찾아온 건 찾아가는 장애인 운전 교육을 만나면서부터입니다. 운전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유미 씨는 순회교육을 통해 면허까지 일사천리에 땄답니다. 지금 유미 씨는 유미 씨 몸 상태에 맞게 개조된 중고차를 한 대 구매해서 초보운전 딱지를 달고 열심히 운행 중입니다.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곧 베스트 드라이버가 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안고 오늘도 유미 씨는 운전 삼매경에 빠져듭니다.
최근 수정일 2015-04-20
- 출처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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