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장애인활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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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11-29 13:08
- 조회수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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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지원
활동에 필요한 보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대상
- 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의 1급, 2급, 3급의 등록 장애인을 지원합니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는 도중에 만 65세가 도래하여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였으나 등급 외 판정을 받아 장기요양 수급자에서 제외된 장애인(이하 65세 도래자라 칭함)을 지원합니다.
- 시설 입소, 의료기관 입원 및 교정시설 또는 치료감호시설에 살다가 퇴소 또는 퇴원을 앞두고 있어 활동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지원합니다.
- 선정기준
- 만 6세 이상 ~ 만 64세 이하는 수급자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고 의결한 결과 220점 이상인 경우에 선정합니다.
- 인정점수가 220점 미만이더라도 추가급여 사유가 있고, 20점 이내 조정으로 수급자격을 인정할 수 있을 때에 선정합니다.
- 만 65세 도래자는 방문조사 및 장애등급심사를 하지 않고, 기존의 활동지원등급 및 월 한도액을 인정합니다.
- 소득과 관계없이 선정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내용
- 신변처리 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 지원, 외출/이동/보조 등 활동 지원 및 방문목욕, 방문간호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 서비스 대상자에게 인정등급에 해당하는 매월 일정액의 바우처를 지원하며 매월 일정액의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고 바우처 지원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동지원등급별 지원내용을 나타내는 표
등급 급여 1등급 1,063,000원(약 118시간) 2등급 852,000원(약 95시간) 3등급 642,000원(약 71시간) 4등급 430,000원(약 48시간)활동지원등급별 지원내용을 나타내는 표
구분 추가급여 최중증 1인가구 및 최중증 취약가구 2,464,000원(274시간) 1등급 1인가구 및 1등급 취약가구 720,000원(80시간) 중증 1인가구 및 중증 취약가구 180,000원(20시간) 출산가구 720,000원(80시간) 자립준비 180,000원(20시간) 직장생활 360,000원(40시간) 학교생활 91,000원(10시간) 보호자 일시 부재 180,000원(20시간) 나머지 가구구성원의 직장생활 등 657,000원(73시간)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방법
-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하여 신청합니다.
- 지원절차
-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지원합니다.
-
- 1 신청서 제출
(갱신·등급변경)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 2 방문조사
국민연금공단에서 방문하여 조사를 실시
- 3 수급자격 및
등급 심의, 결정수급자격위원회가 수급자격과 등급을 심의하고 결정
- 4 결정결과 통지
시/군/구청에서 결정된 결과를 통보
- 1 신청서 제출
-
- 1 (활동지원급여)
계약 및 본인 부담금
납부수급자 활동기관과 계약을 하고 본인부담금을 납부
- 2 바우처카드
발급사회보장정보원에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
- 3 방문모니터링 및
수급자 욕구변화조사국민연금공단에서 방문모니터링을 하고 수급자 욕구의 변화를 조사
- 4 수급자별 생애주기
사례관리국민연금공단에서 수급자별로 생애주기 사례관리를 실시
- 1 (활동지원급여)
아직 궁금한 것이 있어요!
- 문의처
- 보건복지콜센터 ☎ 129 전화걸기
- 관련 사이트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 보건복지부 콜센터 http://www.129.go.kr/
- 국민연금공단 지사 http://www.nps.or.kr/jsppage/app/intro/nps/current/current_06.jsp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 서식/자료
- 근거법령
- 아래 사업은 본 사업과 중복해서 받을 수 없습니다.
위 복지서비스는 2016년도 기준입니다(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최근 수정일 2016-01-13
사례로 알아보기
몸이 불편하고 마음이 불편한 당신의 삶에 여유와 활력을 찾아드립니다.
장애가 있어도 어디론가 나가고 싶고 때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장애인 활동지원으로 친구가 되어드립니다.
“활동지원으로 처음 가본 입학식”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학식을 가봤다 내가 초등학생이냐고? 아니 난 스무살 대학생이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남들보다 조금 느리고 또 조금 불편했다.
사람들은 그것을 장애라고 불렀지만 그래도 나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했고 그 결과 대학에 합격했다. 그런데 걱정이 생겼다. 그동안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입학식에 가보는 것…
장애를 가진 사람은 최소한의 필요한 활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입학식은 한 번도 가보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꼭 가보고 싶었다. 나도 성인이 됐고 캠퍼스의 낭만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알게 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나 같은 몸이나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외출은 물론 가사와 생활지원은 물론 심지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목욕지원도 해주는 정말 고마운 서비스였다!
결국 나는 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대학교 입학식을 가보게 되었다. 처음 본 캠퍼스는 너무나 아름다웠고 지금 나는 또 다른 꿈을 꾼다. 나처럼 불편한 이들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꿈을 말이다.
최근 수정일 2015-08-10
- 출처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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