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체자로 살아가기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장솔비
- 작성일 26-05-26 13:55
- 조회수 20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주택에서는 입주인들과 함께
블렌딩 티 만들기와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이 아닌,
‘내 삶의 주체자로 살아가기’ 위한 작은 연습이었습니다.
직접 차의 향과 재료를 선택하며
스스로 결정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취향이 담긴 차처럼,
모두의 삶 또한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이야기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이어진 명상 시간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마음의 문장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립생활은 단순히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불안한 순간에도 나를 돌보고
내 마음을 스스로 회복해가는 힘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
따뜻한 차 한 잔의 온기 속에서
오늘도 자신의 삶을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합니다.”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